6.11.2021

목숨바쳐 승객들을 구한 대한항공 조종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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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바쳐 승객들을 구한 대한항공 조종사.jpg 이미지 #1


목숨바쳐 승객들을 구한 대한항공 조종사.jpg 이미지 #2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

자신의 몸을 던져 수류탄 폭발을 막아낸 수습 조종사 전명세 씨는

육군항공대 조종사 출신으로 중령으로 예편한후 대한항공에 입사

 

범인이 총알을 머리에 맞고 쓰러져 제압당했지만 갖고있던 폭탄이 떨어지며 점화되고 말았는데

전명세씨가 바로 몸으로 폭탄을 덮쳐 폭발 피해를 최소화 시켰지만 왼팔과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음

 

군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구급차를 이용해 서울로 후송되는 중에

"탑승객이 다칠까봐 몸을 던졌다" 라는 유언을 남기고 과다출혈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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